베바스토 비즈니스 현황

베바스토는 세계 100대 자동차 공조부품 기업으로서, 독일 스톡도르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종업원 수는 7,900명 이상이며, 2조 8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의 8.3%에 해당하는 200명의 인턴이 베바스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베바스토 전세계 현황

베바스토는 전세계 50개 지역에서 30개 이상의 생산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 우팅(Utting)과 슈얼링(schierling)에 루프시스템이 있고, 노이브란덴버그(Neubrandenburg)에 열난방 시스템을 위한 최대 생산공장이 있습니다. 컨버터블 사업부는 헨겔스버그(Hengersberg)와 레겐스버그(regensburg)에 있습니다.
최초 인터내셔널 공장은 1974년 미국 디트로이트에 설립되었고, 아시아에서는 1978년 일본 히로시마에 생산공장이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에는 1988년부터 동희산업과 조인트벤처로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유럽의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네덜란드, 포르투갈에 생산공장이 있습니다.
OEM & 애프터마켓
주요 사업은 승용차와 트럭용 난방, 냉방, 공조 시스템뿐 아니라 완성 컨버터블, 루프 앤 바디 시스템의 생산과 개발이며, 애프터마켓용 무시동 히터와 썬루프를 공급합니다. 또한 캠핑카, 선박, 특장차도 타켓으로 하고 있습니다.
베바스토는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개발해 오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혁신의 리더쉽

베바스토는 자동차 루프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베바스토는 첫번째로 폭스바겐 EOS용 통합 글래스 슬라이딩 루프와 함께 5-파트 개폐식 컨버터블을 생산하였습니다.
베바스토는 2003년에 쉬얼링에 플라스틱 기능 센터를 세웠습니다. 혁신적인 폴리카보네이트 루프는 2007년 이래로 계속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베바스토는 두번째 폴리카보네이트 생산라인을 2009년 10월에 만들었고, 테크놀로지 리더가 뒤기위한 결정이었음을 강조해 왔습니다.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 직면한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는 차량의 연료 소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벼운 디자인과 폴리카보네이트와 같은 소재의 사용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지속적인 성장

베바스토는 2009년 12월 31일 에드샤 AG의 컨버터블 루프 사업을 인수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1월에 베바스토-에드샤 카브리오가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8월, 북미 카만사의 사업부 인수는 미국 플리머스와 멕시코 푸에블라에 베바스토 그룹의 컨버터블 루프 디비젼이 들어서게 하였습니다. 베바스토는 세계 최고의 컨버터블 공급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베바스토 돌아보기

베바스토가 베바스토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908년 빌헬름 바이어(Wihelm Baier)가 뮌헨 외곽의 스톡도르프(Stockdorf)에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 이름을 Wihelm의 WE, Baier의 BA, Stockdorf의 STO를 따서 Webasto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베바스토의 흥미로운 역사에 대해서는 바로 여기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